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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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김하성의 기운을 받아'[포토]

기사입력 2020.06.25 16:39

윤다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윤다희 기자]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 3회초 2사 키움 이정후가 중견수 오른쪽 1루타를 날리고 있다.

ydh@xportsnews.com 

윤다희 기자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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