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5.25 11:40

친정팀 선수가 이런 소리를 듣자 레전드인 니콜이 발끈했다. 미러는 "니콜은 발락의 주장을 거부했다"라고 보도하며 인터뷰를 게재했다.
니콜은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을 통해 "발락이 반 다이크의 어느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지 알고 싶다"라며 "드록바가 피지컬로 반 다이크를 압도할 거라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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