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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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더블플레이로 갈 수 있었는데'[포토]

기사입력 2019.10.17 18:54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1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포스트시즌'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1회초 무사 1,2루 키움 김하성이 SK 최정의 타석때 볼을 더듬으며 더블플레이 기회를 놓치고 타자만 아웃시킨 후 아쉬워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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