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4.27 09:09 / 기사수정 2010.04.27 09:09
[엑스포츠뉴스] 곽윤기와 이정수가 그간의 오해를 풀었다.


이정수와 곽윤기는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정수의 아버지인 이도원씨도 "어제도 정수가 윤기네 집에가 자고 왔다. 워낙 친했던 아이들이라 금방 다시 친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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