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09 11:13 / 기사수정 2019.02.09 11: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의 김종국이 절친 동생 유세윤과 함께 복싱장에 있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10일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다른 곳도 아닌 복싱장에서 김종국을 때려보겠다며 호기롭게 나선 사람이 있어 관심을 모았다. 간 큰(?) 주인공은 바로, 종국의 절친한 동생 ‘유세윤’이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담력 훈련’ 영상 시리즈를 찍기로 한 것. 유세윤의 ‘담력 훈련’ 영상 시리즈는 세윤이 연예계에서 내노라하는 ‘센’ 사람들을 약 올리면서 웃음을 주는 영상으로, 무려 ‘천만 뷰’ 를 기록한 적도 있다고 밝혀져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촬영한 영상을 세윤이 즉석에서 SNS에 공개하자 네티즌들의 반응도 가히 폭발적이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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