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18 10:19 / 기사수정 2018.08.18 10: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의 매니저가 드디어 수습 딱지를 뗐다. 이제 어엿한 정식 사원이 돼 뿌듯해하는 그녀와 왠지 모르게 달라 보이는 그녀를 기특하게 바라보는 박성광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회에서는 정식 사원이 된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항상 긍정적이지만 평소 보다 더 기분이 좋아 보이는 병아리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그녀에게 어떤 즐거운 일이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에 박성광도 살짝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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