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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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어색함"...'전참시' 박성광, 최초 여자 매니저와 등장

기사입력 2018.07.20 15:59 / 기사수정 2018.07.20 15:59

이송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로 여자 매니저와 함께 첫 등장했다. 

박성광이 함께 일한 지 25일 밖에 되지 않은 햇병아리 매니저와 어색한 공기 속에서 숨 막혀 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3회에는 개그맨 박성광이 첫 출연을 알린 가운데, '전참시' 최초로 여자 매니저가 등장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는 박성광의 매니저가 된 지 25일 밖에 안된 햇병아리 매니저로, "초보 매니저라 오빠를 잘 못 챙겨 드리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직 서먹한 박성광과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박성광은 김밥을 들고 매니저에게 먹여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차 안에서도 매니저를 쳐다보지 않고 창밖을 바라보며 어색함을 온몸으로 드러내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성광은 처음으로 여자 매니저와 함께하게 돼 어색해하기는 했지만, 아직 일이 서툰 매니저를 자상하게 도와주며 오빠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전참시'는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이송희 기자 wi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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