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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영, 엘앤컴퍼니와 전속계약…이준혁·이규형과 한솥밥

기사입력 2018.07.03 10:49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배우 이유영이 이준혁, 이규형과 한솥밥 식구가 됐다.

소속사 엘앤컴퍼니는 "이유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유영은 지난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러 독립영화와 '간신', '그놈이다', '나를 기억해'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제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시작으로 제6회 올해의 영화상 여자신인상, 제24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자배우상,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등 각종 신인상을 휩쓸었다.

지난해 OCN 드라마 '터널'로 첫 드라마에 도전한 후 MBC 단막극 '미치겠다, 너땜에!'에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오는 7월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또 영화 '원더풀 고스트', '풀잎들' 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소속사는 "이유영은 잠재력이 큰 배우다. 다방면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면밀히 활동 전반적인 영역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엘앤컴퍼니에는 이준혁, 이규형, 염혜란, 유건, 이하율, 신성민, 하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lyy@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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