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6 17:50 / 기사수정 2018.06.26 17: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한국 드라마 복귀작을 검토 중이다.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6일 엑스포츠뉴스에 "김현중이 '시간이 멈추는 그때' 출연을 제안 받았다"라며 "검토중인 상태"라고 밝혔다.
김현중이 제안받은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12부작 판타지 로맨스다. 이 작품의 출연을 확정하게 된다면 지난 2014년 KBS 2TV '감격시대' 후 무려 4년만 안방극장 복귀다.
배우 김현중의 공백기가 있던 4년간 인간 김현중에게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전 여자친구의 임신과 폭행을 넘어 친자소송까지 번지며 법정싸움을 벌였다. 결국 무혐의 판결을 받아냈다.
그럼에도 김현중을 향한 여론은 차갑기만 하다. 군 제대 후 음주운전까지 적발되며 실망감은 배가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