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4 18: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통령' 강형욱이 독박육아에 도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강형욱이 아들 주운이를 돌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형욱은 이번 도전의 계기에 대해 "첫째는 주운이 자랑. 둘째도 주운이 자랑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엄마 수잔 엘더의 외모를 많이 닮은 주운이가 자신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주운이는 엄마를 닮아 쌍꺼풀이 있는 큰 눈망울로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었다. 주운이의 얼굴에 강형욱의 느낌은 없는 편이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