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2 15:50 / 기사수정 2018.06.22 15: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진정성이 최고의 매력이다"
2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올리브 '섬총사2'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혁CP, 김관태PD가 참석했다.
'섬총사2'는 시즌1에 출연했던 강호동을 빼고 모든 멤버가 바뀌었다. 정용화의 빈자리는 이수근이, 김희선의 빈자리는 이연희가 채운다. 또 첫회 달타냥으로 출연한 위하준이 두번째 섬에도 함께 가며 막내로 합류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된 부분도 바로 멤버의 변화다. 특히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이연희가 김희선의 후임으로 들어온 것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박상혁CP는 "사실 이연희는 너무 도시적인 이미지라 당연히 거절할 줄 알았다. 그런데 우리가 제일 하고 싶은 분이라 제안했고, 흔쾌히 출연에 응해주셨다"라며 "사실 김희선은 워낙 예능을 잘한다. 그런 분의 후임으로 들어오는거 자체가 부담이었을텐데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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