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7 2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김병지가 후배들을 응원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뷰티잉사이드' 코너에서는 김병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병지는 얼굴이 변하는 송병철 역할로 강유미 앞에 나타났다. 강유미는 김병지를 보고 "김병지 선수 아니냐"고 했다.
김병지는 "유미 있으면 난 외롭지 않아"라고 노래를 불러주며 송병철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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