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5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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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AOA "연습생처럼 새벽 연습 시작…힘들지만 즐거웠다"

기사입력 2018.05.28 16:3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걸그룹 AOA가 컴백을 준비하며 새벽 연습에 나섰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광진구 YES24라이브홀에서 걸그룹 AOA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빙글뱅글' 쇼케이스가 열렸다. 

'빙글뱅글'은 AOA가 17개월 만에 내놓는 완전체 앨범이다. 지난해 개별활동 및 초아의 탈퇴를 겪었던 AOA는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더욱 더 심혈을 기울였다. 

타이틀 '빙글뱅글'은 모던한 펑키 팝의 레트로곡으로 AOA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를 아낌없이 담아냈다. 강한 비트에 휘파람 소리와 시원한 기타소리가 담기며 경쾌하고 신나는 매력을 발산한다. '빙글뱅글' 외에도 'Super Duper', 'HEAT', 'Ladi Dadi', '파르페', '뚜뚜뚜' 등 총 6곡을 수록했다.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비롯해 소속사 선배 정용화도 수록곡 작사로 참여했다. 

설현은 "너무 오랜만에 준비하는 거다보니 신나게 준비했었다. 더 으쌰으쌰 하고 싶었던 마음도 있고, 준비과정은 힘들지만 단단해지고 즐거운 과정이 아니었나 싶다"며 "연습량이 많았다. 연습생 때처럼 새벽 연습을 다시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유나도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연습생 때로 돌아간 것처럼 다같이 연습도 많이 하고 긴장 안하고 연습한 것처럼 보여드릴 수 있게 했다"고 거들었다. 

찬미는 "공백도 있었지만 다같이 쉰게 아니라 드라마 열심히 찍은 멤버도 있고 예능도 하면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해왔었어서 시너지 효과가 터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한편 AOA는 28일 오후 6시 '빙글뱅글'을 발표하고 활동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김한준 기자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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