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9 07:30 / 기사수정 2018.05.09 01: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선호와 이유영이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이뤘다.
8일 방송된 MBC UHD 단막스페셜 '미치겠다 너땜에' 최종회에서는 김래완(김선호 분)과 한은성(이유영)이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래완과 한은성은 각각 문서정(권도운)과 윤희남(성주)을 만나며 새롭게 연애를 시작하려는 듯했으나 아니었다.
2달 전의 하룻밤으로 모든 것이 엉망이 된 김래완과 한은성은 서로 이성의 감정이 느껴져 마음이 무거웠다.
김래완은 한은성을 향한 마음을 확신하고 고백하려고 했다. 한은성은 김래완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친구를 잃기 싫어 김래완이 고백하는 상황을 피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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