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5 16:02 / 기사수정 2018.05.05 16: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주우재가 이상형으로 김숙을 뽑았다.
5일 방송을 앞둔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에서는 34년 만에 처음 찾아온 사랑에 서툴러 고민인 모태솔로가 프로 참견러들에게 SOS를 청한다.
사연을 보낸 주인공은 직장에서 일 잘하고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그러나 점점 커져가는 외로움에 주변인들에게 소개팅을 요청하지만 마치 백마 탄 왕자님을 기다리듯 한 없이 눈이 높은 그녀의 조건에 모두들 혀를 내두르며 포기해버린 상황.
이를 본 스튜디오에서도 이상형에 대한 한바탕 논쟁이 벌어진다. 여기에 주우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본질을 볼 줄 아는 여자”라는 현학(?)적인 답변을 던져 세 누님들을 기함케 한다고.
특히 최화정은 “주우재가 모태솔로라는 것에 만원 건다”며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주우재는 이를 수습하기 위해 “본질을 볼 줄 아는 여자라는 것이 무슨 뜻이냐면 쓸데없는 것에 연연하지 않는 여자. 예를 들어 쑥이 같은 누나!”라며 김숙을 지목해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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