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1 08:30 / 기사수정 2018.05.01 08:3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힙합 뮤지션 페노메코(Penomeco)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페노메코는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번째 솔로 단독 콘서트 ‘FILM’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콘서트는 예매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페노메코는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콘서트 준비에 매진해왔다.
이날 페노메코는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선공개곡 ‘L.I.E(Prod. ZICO)’와 ‘Good Morning (Feat. 카더가든)’을 비롯, Mnet ‘브레이커스’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O.F.F (Feat. 개코)’ 등 그동안 발표한 자신의 다양한 곡들을 100% 풀 라이브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흥을 북돋았다.
특히 페노메코가 속한 팬시차일드의 수장 지코를 비롯해 크러쉬, 엘로, 펀치넬로가 깜짝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콘서트장은 한껏 후끈 달아올랐다. 이들은 페노메코와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콜라보 무대를 펼쳤고, 앙코르 무대까지 같이 꾸미며 관객들을 마지막까지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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