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9 17:3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생애 처음으로 미음을 맛봤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아이들을 데리고 외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를 데리고 죽집을 찾아 죽과 비빔밥을 주문했다.
벤틀리는 윌리엄이 죽 먹는 모습을 지켜보고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자신도 먹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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