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7 09:50 / 기사수정 2018.04.27 09: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조은지가 오랜만에 출연한 예능, '인생술집'에서 자신의 매력을 뽐냈다.
26일 방송한 tvN '인생술집'에는 영화 '살인소설'에서 호흡을 맞춘 조은지, 지현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은지는 평소 시원시원한 연기 스타일만큼이나 솔직한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특히 남편이자 소속사 대표인 박정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조은지는 사랑 이야기에 있어서는 솔직함 그 자체였다. 그는 "남편에게 내가 먼저 대시했다"라며 "그런데 3번정도 차였다. '네가 뭔데 나를 차'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남편도 점점 마음을 열었다. 남편이 맥주를 마시자며 결혼할 상대를 찾아야 한다고 하더라. 그 말에 '나도 결혼하고 싶다'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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