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6 22: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식이 고성희와 첫만남을 가졌다.
2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2회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김지나(고성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연우는 강&함에 첫 출근해 법률보조 사무주임 김지나를 만나게 됐다. 김지나가 수습 오리엔테이션 담당이었다.
김지나는 앞서 고연우의 자전거 때문에 빗물 세례를 당한 터라 고연우에 대한 인상이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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