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2 17: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최수종 삼촌에게 푹 빠졌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승재의 라디오 동반 출연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과 승재는 최수종이 매일 아침 진행하는 KBS 라디오 '매일 그대와 최수종입니다'에 출연하게 됐다.
고지용과 승재는 라디오에서 짧은 에세이를 읽어주는 코너를 맡았다. 최수종은 승재를 보자마자 목소리톤을 높여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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