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유민상과 문세윤, '뚱보 콤비'가 시청률도 끌어올렸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JTBC '아는 형님'은 6.10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306%)보다 0.8%P 가까이 상승한 수치다.
'아는 형님'은 최근 줄곧 4~5%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6%대 시청률을 기록했던 편은 지난 1월 6일 방송한 엄정화편이었다. 무려 3개월 여만에 유민상과 문세윤이 '아는 형님'을 6%대로 상승시켰다.
이날 '아는 형님'에서 유민상과 문세윤은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형님'들과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차원이 다른 '먹방'은 덤이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JTBC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