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쿠키런: 오븐스매시'가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최근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자사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사전 등록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전원에게는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재화 1만 골드를 지급한다.
사전 등록자 수 목표 달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10만 명을 시작으로 30만, 50만, 100만 명을 누적 달성할 때마다 등급별 소울팩, 크리스탈 1천 개 등 인게임 아이템을 전원에게 제공한다.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DJ미야 헤드셋 ▲'쿠키런: 오븐스매시' 컨트롤러 ▲DJ미야 인형 ▲'쿠키런: 킹덤' 중형 액션 피규어 2종 등을 증정한다.
세계관을 보여주는 콘텐츠도 만날 수 있다. 사전 등록 공식 PV에서는 캐릭터 DJ 미야의 안내에 따라 배경 도시 '플래터시티', 도시 속 개성 있는 쿠키들의 모습, 게임 모드 플레이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웹툰 '쿠키런: 오븐스매시 코믹스'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매주 금요일 순차 연재된다. 이 작품은 플래터시티에서 발생한 도난 사건을 둘러싼 해결사 '카페 후르츠봄버', 자경단 '공육회', 유서 깊은 가문 '락토스가'의 쟁탈전을 다룬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사전 등록 웹사이트, 공식 네이버 카페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의 캐주얼 액션과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전을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시리즈 최초로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도입했으며, 이용자는 다양한 모드·쿠키 특성을 통해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사진 = 데브시스터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