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8 00:10 / 기사수정 2018.02.28 00:1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재화가 피아니스트 김광민의 연주에 과거 회상에 잠겼다.
27일 방송된 올리브 '달팽이호텔'에서는 첫번째 손님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행 둘째날 밤, 멤버들은 '겨울밤! 달팽이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성시경은 김광민의 연주에 맞춰 '왓 어 원더풀 데이'를, 이상은은 자신의 대표곡 '언젠가는'을, 송소희는 '정선 아리랑'을 부르며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이어 나갔다.
특히 음악회 말미, 김광민은 자신의 대표곡 '그 해 겨울'을 연주하며 멤버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모두 각자의 '그 해 겨울'을 떠올렸다. 특히 김재화는 눈물을 쏟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재화는 "너무 좋다 감동이다"라며 "내가 어렸을 때 우리 마을은 참 작고 쓸쓸했던 거 같다. 우리 부모님도 당시에 너무 어렸다. 그 때의 기억이 고스란히 난다"라며 눈물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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