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3 07:30 / 기사수정 2018.02.23 00:3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리턴' 박진희가 오대환과 연관되어 있을까.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에서는 불안해하는 김학범(봉태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자혜(박진희)는 김병기(김형묵)의 내용증명을 오태석(신성록)에게 건넸다. 김병기를 죽였다고 믿는 오태석은 크게 당황했다. 그러나 이내 만나자는 김병기의 문자까지 도착했다.
오태석은 약속 장소로 나갔지만, 김병기가 아니라 안학수(손종학)의 시체가 있었다. 안학수는 황태자 4인방 사건을 덮어준 형사였다. 안학수는 염미정(한은정) 사인과 일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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