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6 23: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강수지가 김국진과의 5월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강수지 커플이 결혼설 기사가 나간 후 멤버들을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가요제를 앞두고 김국진과 강수지가 대기실로 들어오자 "신랑 신부 입장"이라고 소리치며 박수를 보냈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결혼설이 보도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양수경은 "내가 축가하면 돼?"라고 짓궂게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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