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7 21:0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이미숙의 목을 졸랐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21회에서는 강필주(장혁 분)가 정말란(이미숙)의 목을 조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필주는 정말란에게 자신이 장수만(한동환)의 아들 장은천이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정말란은 강필주의 말을 듣고 웃음을 터트리며 "재미 없다"고 얘기했다.
강필주는 정말란을 향해 어린시절 오기사(박정학)에 의해 당한 일들을 생생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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