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5 11:28 / 기사수정 2018.01.25 11: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자연인 매직이 또 한 번 통했다.
MBN의 인기 교양 프로그램인 '나는 자연인이다'가 또 다시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 시청률은 7.254%(전국 유료방송가구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은 8.812%를 기록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질문있습니다 차이나는클라스’는 4.275%, 채널A ‘아재감성느와르 아빠본색’은 2.082%,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2.804%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MBN '나는 자연인이다'는 지상파 교양 프로그램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 드라마 시청률까지도 앞서며 폭 넓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자연인’의 종전 최고 기록(7.22%, 2018년1월3일 방송분)을 넘어선 수치로, MBN 교양 프로그램 통틀어 역대 최고 기록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지난 2012년 8월 첫 방송된 '나는 자연인이다'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잇따라 경신하며 ‘국민 힐링 교양’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간 평균 6%대 시청률을 유지, 수요일 종편 및 케이블 전체 1위 자리를 차지하며 꾸준히 그 인기를 입증해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