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3 06:47 / 기사수정 2018.01.23 01:13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5회에서는 이규한(이규한 분)이 간장게장을 먹고 탈이 났다.
이날 이규한은 이수민이 만들어준 간장게장을 먹었다가 병원에 입원하고 말았다. 병문안을 간 손수현(손수현)은 "수민씨한테 이야기 해줘야 하나? 지난번에 나 찬 남자도 혼내줬는데"라고 중얼거렸다.
손수현의 걱정과는 달리 이수민은 이규한이 입원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이수민 역시 식중독에 걸렸던 것. 때마침 화장실 앞에서 마주친 이수민과 이규한은 서로를 단번에 알아보며 자기가 먼저 화장실에 들어가겠다며 티격태격 거렸다.
두 사람은 식중독 동지가 되어 함께 배고픔을 달랬고, 이규한은 혼자 치킨을 먹고 있는 이수민을 어르고 달랬다. 이규한은 치킨을 먹는 이수민을 향해 "나가면 맛있는 치킨 사주겠다"라며 발로차 이수민이 들고 있던 치킨을 떨어트리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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