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6 06:47 / 기사수정 2018.01.16 00: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자신의 패배를 깔끔하게 인정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데프콘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첫 대결에서는 오세득이 유현수를 꺾고 2018년 시즌 첫 2연승의 주인공이 됐다. 다음으로는 '9인분 같은 1인분 요리'를 위해 이연복과 김풍이 맞붙었다.
데프콘은 "난 사람을 잘 믿지 못한다"라며 김풍의 요리에는 의구심을 품었다. 상대적으로 중식 대가이자 2시즌 연속 1위를 거머쥔 이연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 높았던 상황.
그러나 이연복이 만든 '스테이콘'은 중심을 잡을 재료가 마땅하지 않아 생각보다 어려움에 처했다. 이연복 역시 "너무 묽게 됐다"라며 달걀을 풀어넣기도 했지만 심폐소생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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