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3 21: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승조가 윤서원을 협박했다.
1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17회에서는 장부천(장승조 분)이 윤서원(한소희)에게 칼을 휘두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부천은 윤서원이 자신의 혼외자를 낳은 내연녀라는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하자 바로 달려갔다.
윤서원은 기자회견을 할지 말지 생각 중이라고 했다. 장부천은 그 말을 듣고 눈빛이 돌변하더니 칼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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