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3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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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오늘(25일)부터 '저글러스' 합류…강혜정 동생된다

기사입력 2017.12.25 18:23 / 기사수정 2017.12.25 18:2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김수연이 '저글러스'에 합류한다.

김수연은 현재 방송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에서 강혜정이 맡은 왕정애의 동생 왕미애를 연기한다.

현재 왕정애(강혜정 분)가 동생 왕미애(김수연) 신분으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25일) 방송되는 7회부터 투입되는 김수연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SNS에 공개된 사진 속 김수연은 '저글러스'의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수연은 2011년 시트콤 '레알 스쿨!'로 데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빛나는 로맨스', '옥중화', '검은 달빛 아래서' 등에 출연했다.

'저글러스'는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오피스 드라마다. 백진희, 최다니엘 등이 출연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웨이즈컴퍼니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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