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5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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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바다 "곤약 다이어트 중, 살 빼는 느낌 덜 든다"

기사입력 2017.12.25 15:3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바다가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는 '컬투쇼 어워즈'로 꾸며져 바다와 뮤지,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곤약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곤약이 맛있다. 다이어트 하는 느낌이 좀 덜 들더라. 곤약 샐러드 소스가 엄청 달콤하고 맛있다. 그래서 최대한 다이어트를 안 하는 느낌으로 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DJ 컬투가 "뺄 데가 어디있다고 다이어트를 하냐"고 하자 바다는 "사실 제가 오늘 '컬투쇼' 출연이 보이는 라디오여서, 시스루 의상을 입어야 했기 때문에 어제 저녁을 굶었다. 지금 굶고 온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바다는 "오늘이 크리스마스이지 않나. 첫 눈처럼 오고 싶었다"고 발랄한 매력을 뽐내 분위기를 밝혔다.

이어 바다는 오는 31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콘서트 소식을 전하며 "최근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고 생각하신 분은 저를 보면 평생 저처럼 살 수 있으실 것이다"라고 공연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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