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1 14:5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손정은 앵커가 MBC 파업 중 떠난 동료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2층 M라운지에서는 MBC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 앵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뉴스데스크'의 박성호, 손정은 앵커(평일)와 김수진 앵커(주말), '뉴스투데이'의 박경추, 임현주 앵커가 참석했다.
이날 손정은 앵커는 파업 중 MBC를 떠난 동료들을 회상하며 "한 명, 한 명 너무 힘들어하며 떠났다. 지금 다시 돌아온 MBC에 함께할 수 없어서 다 안타깝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이야기했다.
이어 종편에서 활약중인 MBC 출신 언론인에 대해 "물론 지금 다같이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지만, MBC가 지금까지 잘 해왔기 때문에 다른 방송국에서도 잘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해 MBC맨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다.
또 배현진 기자의 현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5인 앵커 모두 "우리는 아는 바가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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