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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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에 "햇빛 찾아줘 고맙다" 뭉클

기사입력 2017.12.13 22:42

이이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가 채수빈을 칭찬했다.

13일 방송된 MBC '로봇이 아니야' 6회에서는 김민규(유승호 분)가 조지아(채수빈)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지아는 아지3(채수빈) 행세를 하다 김민규의 집에 있는 카드성을 무너뜨렸다. 이후 김민규는 "혼 좀 나야겠어"라며 엄포를 놨다.

그러나 김민규는 카드성에 얽힌 추억을 털어놨고, "햇빛이 이렇게 많이 들어오는 창이더라. 내가 이 창가 아래 앉는 걸 좋아해. 그동안 계속 어둡다고만 생각했지 그게 카드 때문일 거라고 전혀 생각 못했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김민규는 "지금 이 표정 기억해둬. 내 남은 인생에 햇빛을 되찾아줘서 네 주인은 지금 정말 기쁘다"라며 고백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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