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8 15:13 / 기사수정 2017.12.08 15: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효리네 민박'이 겨울의 제주와 함께 시즌2로 돌아온다.
8일 JTBC 측은 "'효리네 민박'이 시즌2 제작을 확정했다. 2018년 1월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효리네 민박2'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시즌2를 기다려왔던 대중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효리네 민박2' 홈페이지는 이날 공개된지 4시간만에 2만건이 넘는 신청이 쏟아져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또 아이유가 tvN '나의 아저씨' 촬영 스케줄 때문에 시즌2에 합류하지 못하게 되면서, 더 이상 '효리유(이효리+아이유)' 케미를 볼 수 없다는 아쉬움과 함께 새 스태프로 누가 오게 될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나아가 제작이 불투명했던 시즌2 제작을 가능케 한 이효리-이상순의 결심도 눈여겨볼 만 하다. '효리네 민박'은 시즌1에서 최고 시청률 9.99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JTBC 예능의 새 역사를 썼다. 그러나 높은 인기만큼 사생활 침해 역시 심각한 문제로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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