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6 10:29 / 기사수정 2017.12.06 13: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베일을 벗은 '강식당', 포맷부터 장소까지 알고 봐도 마냥 재밌기만 한 이유는 뭘까.
지난 5일 첫방송한 tvN '신서유기 외전'에서는 '강식당' 첫회가 전파를 탔다.
'강식당'은 손님보다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식당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신서유기4'에서 멤버들이 농담처럼 말했던 '윤식당' 패러디가 현실이 된 것.
이에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규현, 송민호는 제주도로 가 '강식당'을 개업하게 됐다. 사전미팅 당시 강호동은 "진짜 하게될 줄 몰랐다"라며 "나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라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평생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어 온 강호동에게도 요리는 또 다른 도전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강호동의 곁에는 중학생 때부터 요리학원에 다녔다던 안재현이 존재했다. 이외에도 다른 멤버들도 함께 의기투합해 홀과 주방으로 나뉘어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여기서 갈등이 존재하기도 했다. 이에 강호동은 "서로 배려하자", "이건 행복하려고 하는거다"라며 자칫 큰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도 '평화주의자'답게 중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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