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2.21 17:34 / 기사수정 2008.12.21 17:34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NBA(미국프로농구)의 대표적 공격팀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한국시간으로 12월 21일 '타임워너 케이블아레나'에서 벌어졌던 샬럿 밥캣츠와의 원정대결에서 강력한 공격을 주무기로 110-103의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고통스러웠던 5연패를 벗어난 골든스테이트는 팀내 '주포' 자말 크러포드(29,슈팅가드)가 올시즌 자신의 1경기 최고득점기록인 50점을 폭발시켰는데 크러포드는 3점슛 5개와 94%라는 엄청난 자유투 성공률로 팀승리에 크게 기여했다.
같은 팀 켈레나 아즈부키(26,슈팅가드)도 총 21득점과 13리바운드를 안드리스 비드린쉬(23,센터)와 마르코 빌리넬리(23,슈팅가드)도 각각 11점과 13점을 넣어 팀에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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