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1 09:1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파워신인' 더보이즈(THE BOYZ)가 데뷔부터 전석 매진의 기록을 달성했다.
소속사 크래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더보이즈 데뷔 쇼케이스가 일반예매 개시 직후 준비된 4000석 전 좌석을 매진시켰다"고 1일 밝혔다.
신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4000석 초대형 규모 데뷔 쇼케이스 개최를 발표한 더보이즈는 지난 28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2회에 걸친 대대적인 티켓판매에 돌입했다. 선예매에서만 전 좌석의 90% 이상이 소진되는 높은 예매율을 보인 이 쇼케이스는 30일 이어진 일반 예매 역시 빠른 속도로 매진을 달성, 단숨에 4000개 전 좌석을 완판시켰다. 데뷔 전 신인그룹으로는 이례적인 티켓파워다.
더보이즈는 앞서 지난 10월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단독 리얼리티 '꽃미남 분식집' 종영맞이 이벤트 ‘하트 투 하트’를 예매 시작 단 1분만에 2회 전석을 매진시켜 데뷔 전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 무대는 당시보다 약 3배 이상 커진 규모임에도 전 좌석 ‘퍼펙트 매진’을 기록하며, ‘괴물신인’ 더보이즈를 가장 먼저 만나보기 위한 아이돌 팬덤의 더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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