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22 00:17 / 기사수정 2017.11.22 00: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뭉쳐야 뜬다' 절친특집 케미는 일본의 태풍도 막을 수 없었다.
2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과 김승수, 김민종, 이연복, 성규가 함께한 절친 특집이 계속됐다.
이들은 오사카-교토 여행 3일째를 맞아 나라 사슴공원을 찾았다. 멤버들은 사슴과의 인증샷을 찍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압도적으로 김승수가 사슴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중년 박보검' 타이틀을 입증했다.
또 나라 사슴공원 안에 위치한 절 동대사를 찾았다. 김승수는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크다"라며 크기에 압도됐다. 특히 직사각형 크기의 나무 사이를 통과하면 머리가 좋아지거나 무병장수한다는 말에 모든 멤버가 도전했다. 그 중에서도 성규가 7초 안에 통과를 성공하며 김용만에게 기념품을 선물 받았다.
이어서 멤버들은 우메모리 스시 스쿨을 찾았다. 이곳에서 직접 초밥을 만들었다. 역시 이연복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멤버들은 "만들어 먹으니 더 맛나다"라며 만족했다. 이연복 역시 "중식과 차이가 있다"라며 흥미로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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