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6 08:30 / 기사수정 2017.11.16 08:3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기안84-김충재의 ‘삼각로맨스’가 제대로 불이 붙었다.
기안84와 김충재가 서로의 매력을 발산하며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묘한 분위기에 부끄러워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 것. 화제의 중심에 있는 세 사람의 ‘삼각로맨스’가 어떤 결말에 이를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21회에서는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나래-기안84-김충재의 ‘삼각로맨스’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박나래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안84와 충재씨를 집으로 초대했다. 앞서 그녀가 화려한 음식 솜씨를 뽐낸 상황. 이후 예고 영상에서는 박나래와 김충재의 관계를 살짝 질투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드디어 박나래-기안84-김충재의 ‘삼각로맨스’ 결말이 공개된다.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포착된 것.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7일 방송에서는 박나래를 사이에 둔 기안84와 김충재의 매력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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