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5 06:45 / 기사수정 2017.11.05 01:0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차남' 온주완, 최수영이 한가림의 방해에도 사랑을 지킬 수 있을까.
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18회에서는 이소원(박진우 분)를 택한 하연주(서효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태양(온주완)과 이루리(최수영)가 연인 사이임을 알게 된 주애리(한가림). 거기다 캐빈 밀러(이재룡)까지 정태양을 사윗감으로 점찍은 상황. 주애리는 이루리에게서 정태양을 빼앗으려고 계획을 세웠다.
가장 중요한 건 정태양에게 자신이 달라졌단 걸 보여주는 일. 주애리는 정태양 앞에서 반성하는 척 온갖 착한 척을 다 했다. 하지만 뒤로는 이루리를 곤란에 빠뜨렸다. 중요한 시식회를 앞두고 분주한 메뉴개발실. 주애리는 몰래 이루리가 신청한 재료 개수를 다르게 수정했고, 시식회는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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