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4 19:4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손준호, 김상진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작곡가 박현진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보이스퍼는 이날 첫 번째 순서로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올랐다. 전설 故 김광석 특집에서 '이등병의 편지'로 첫 우승을 차지했던 보이스퍼. 보이스퍼는 우승자다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보이스퍼는 현철의 '봉선화 연정'을 선곡, 풋풋한 설렘을 선사했다. '불후의 명곡'에서 최초로 댄스를 선보이기도.
이어 다이아는 박상철의 '무조건'으로 상큼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한껏 살아난 무대였다. 채연은 최진희의 '바람에 흩날리고 비에 젖어도'를 선곡, 처음으로 도전하는 댄스스포츠를 완벽히 선보였다. 고혹적인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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