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23 00:04 / 기사수정 2017.10.23 00:0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전체관람가'의 '아빠의 검'이 베일을 벗었다.
22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는 첫번째 단편영화 정윤철 감독의 '아빠의 검'이 공개됐다.
첫 순서로 나선 정윤철 감독은 "막상 하려니 부담도 됐지만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마지막 작품이 안되려고 노력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정윤철 감독의 '아빠의 검'은 학교 폭력 문제를 다룬 이야기다. 또 남다른 캐스팅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자 주인공 역할로 '초등래퍼' 조우찬이 출연했기 때문. 정 감독은 "평소에 완전 '쇼미' 팬이다. 좋은 기회로 함께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조우찬 역시 "아역배우 출신이다. 배우의 꿈을 가지고 있다. 연기는 생소하지 않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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