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1.12 11:52 / 기사수정 2008.11.1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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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안경남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칼링컵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카를로스 테베즈(24)를 극찬했다.
12일 새벽(한국시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08/09 FA 칼링컵 16강에서 맨유는 퀸스 파크 레인저스(QPR)에 1-0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경기 내내 QPR을 몰아 붙였지만 좀처럼 골운이 따라주지 않으며 득점에 실패했다. 그러나 후반에 테베즈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홈에서 가까스로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영국 스포츠 방송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테베즈는 매우 열심히 경기장을 누볐다. 정말 대단하다."며 "그는 오늘 팀에서 가장 빛난 선수였다."고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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