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31 08:40 / 기사수정 2017.08.31 08:4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빅스 LR은 재간둥이 유닛이다. 멤버 레오와 라비 모두 빅스 완전체 활동에서는 각자 맡은 파트에서 존재감을 알려왔고, 개별 활동에서는 장점과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이런 재주꾼들이 빅스 LR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치며 인기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빅스 레오부터 뮤지컬 배우 정택운까지!
먼저 레오는 지난 2012년 데뷔한 그룹 빅스에서 메인 보컬로 활약 중이다. 감미로운 음색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잘 녹아들면서 부르는 노래마다 분위기를 살린다. 팀 내 다른 보컬리스트와는 다른 색깔의 목소리로 완전체 빅스에 컬러풀한 음악 효과를 안겨주는 멤버.
레오는 목소리 재주를 살려 뮤지컬 배우 정택운으로도 승승장구 중이다. 지난 2014년 ‘풀 하우스’로 뮤지컬에 데뷔한 이후 2016년 ‘마타하리’에 이어 ‘몬테크리스토’ 그리고 올해 다시 ‘마타하리’에 연속 발탁되며 흥행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뮤지컬 배우 정택운의 힘은 섬세한 연기력과 풍부한 가창력에 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티켓 매진 행렬을 기록해 차기작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다.
#데뷔 때부터 랩 메이킹! 실력파 래퍼 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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