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01:23
연예

고수, 아내 셋째 임신…9월 다둥이 아빠 된다

기사입력 2017.08.30 15:32 / 기사수정 2017.08.30 15:4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고수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고수의 아내는 다음 달 셋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30일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고수 씨의 아내가 셋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 9월에 출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고수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남한산성'의 홍보를 병행하면서 아내의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2년 2월 11세 연하의 신부 김혜연 씨와 4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고수는 이후 2013년 첫째 아들을, 2015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셋째의 출산 예정 소식까지 전하며 연예계의 다둥이 아빠로 거듭나게 됐다.

올해 영화 '루시드 드림',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통해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인사한 고수는 추석 시즌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남한산성'에서 춥고 배고픈 고통 속에서도 자신의 해야할 일을 묵묵히 해 나가는 대장장이 서날쇠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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