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6 07:00 / 기사수정 2017.08.26 07:0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청춘시대'가 일년 여만에 시즌2로 돌아왔다.
25일 첫방송된 JTBC '청춘시대2'에서는 중국여행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온 윤진명(한예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벨에포크 하메들은 윤진명을 마중나왔고, 강이나(류화영)의 초보운전 때문에 수상한 펜션에 도착하지만 우여곡절 끝에 연쇄살인범 남자에게서도 빠져 나올 수 있었다.
그리고 강이나는 이별을 알렸다. 하메들은 눈물로 그를 배웅했다. 마지막으로 방송 말미 10개월 후, 새로운 하메 조은(최아라)가 도착했다.
2회부터는 새 하메가 합류한 10개월 후 일상이 그려진다. 본격적인 시즌2의 시작이다. 그러나 1회에서는 당장 10개월 후가 아닌 시즌1의 이야기를 마무리 지었다. 시청자를 위한 배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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