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16 14:51 / 기사수정 2017.08.16 14: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감독 장훈)가 9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압도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할리우드 대작 '혹성탈출: 종의 전쟁'부터 미스터리 스릴러 '장산범'에 우여곡절 끝에 개봉을 앞둔 '공범자들'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나란히 개봉한다.

▲ '택시운전사' 잡으러 왔다, '혹성탈출'
15일 개봉한 '혹성탈출: 종의 전쟁'(감독 맷 리브스)은 개봉첫날 56만명을 동원하며, '택시운전사'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은 인간과 공존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가족과 동료들을 무참히 잃게 된 유인원의 리더 시저와 인류의 존속을 위해 인간성마저 버려야 한다는 인간 대령의 대립, 그리고 퇴화하는 인간과 진화한 유인원 사이에서 벌어진 종의 운명을 결정할 전쟁의 최후를 그리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