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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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김준현 "알베르토, 나보다 한국 잘 알아…부끄러울 정도"

기사입력 2017.07.27 20:37 / 기사수정 2017.07.27 20:37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김준현이 알베르토의 한국 사랑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가 파일럿 당시 게스트였던 것에 이어 정규MC로 합류했다.

알베르토는 "그 땐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방송이 끝나고 시청자의 입장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는데 MC가 됐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김준현은 "알베르토와 친구들 덕분에 정규방송이 될 수 있었다"라며 "알베르토는 MC로 적합하다. 한국인인 나보다도 한국에 대해 잘 안다. 부끄러울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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