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18 08:17 / 기사수정 2017.07.18 08: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연습생 김용국와 유선호가 프로그램이 끝난 후 소감을 전했다.
김용국과 유선호는 최근 앳스타일(@star1) 8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용국은 “중국인임에도 한국어가 굉장히 능숙하다”는 질문에 “중국 내에 있는 한인타운에서 한국인 형들과 함께 춤추다 언어를 배웠다” 답했다.
이어 “빅뱅 선배님들의 거짓말이라는 무대를 보고 반했다”며 한국으로 오게 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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